글수 385
굿리스너가되면 상생의 방안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선택입니다.
새로운 노조는 자신의 목소리를 갖고 전체 조합원 그리고 회사 구성원의 목소리를 잘 들어야할것입니다.
그러나 주변에는 원래 방해꾼들이 있기 마련.
한번 조합원게시판을 봅시다.
반말이나 찍찍한다구요?
누가 반말했나요?
요약문으로 발췌해서 올린것이 반말로 들립니까?
예를들어.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민연금과 의약분업은 국민의 정부의 업적이다"라고 보도가됐다면
노 전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반발찍찍거린겁니까?
말 같지도 않는 말을 찍찍거리는 허접한 조합원들은 제발 입을 다물면 좋겠습니다.
보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태해결에도 좋지않습니다.
지금 이간질합니까?
새로운 노조는 자신의 목소리를 갖고 전체 조합원 그리고 회사 구성원의 목소리를 잘 들어야할것입니다.
그러나 주변에는 원래 방해꾼들이 있기 마련.
한번 조합원게시판을 봅시다.
반말이나 찍찍한다구요?
누가 반말했나요?
요약문으로 발췌해서 올린것이 반말로 들립니까?
예를들어.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민연금과 의약분업은 국민의 정부의 업적이다"라고 보도가됐다면
노 전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반발찍찍거린겁니까?
말 같지도 않는 말을 찍찍거리는 허접한 조합원들은 제발 입을 다물면 좋겠습니다.
보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태해결에도 좋지않습니다.
지금 이간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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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6 06:44:58 (*.220.78.9)
기사작성을 당신 표현처럼 "국민연금과 .... 업적이다." 이렇게 하냐? 요약이 아니라 거의 전문을 올리려면 존대말로 고쳤어야지. 당신의 그런 비상식적이고 후안무치한 언행으로 수 많은 동료를 욕 보이지 마라. 오히려 그런 쓰레기 같은 생각으로 그따위 글을 올려 회사분위기를 망치는 행위가 이간질이야. 알아?
2010.01.16 10:21:12 (*.255.134.38)
야 이자식아님.
내가 볼 때 당신은 이곳에 자주 들를것 같은데 당신에게 딱 한가지만 물어봅시다.
그러니까 사장이 반말을 했나? 아니면 존대말썼나?
모른다고 하지말고. 지인에게 한 마디만 물어보면 되자너.
정말 사장이 제목처럼 반말이나 찍찍했는지.?
내가 볼 때 당신은 이곳에 자주 들를것 같은데 당신에게 딱 한가지만 물어봅시다.
그러니까 사장이 반말을 했나? 아니면 존대말썼나?
모른다고 하지말고. 지인에게 한 마디만 물어보면 되자너.
정말 사장이 제목처럼 반말이나 찍찍했는지.?
2010.01.16 10:33:52 (*.201.185.71)
일단 문제의 게시물은 요약문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장황하고 완결구조인 글을 요약문이라뇨?
보는 사람이 바보입니까? 님의 말씀대로 게시물 담당자가 반말로 올린 것이지요. 그러나 명백히 사장 바이라인이
있는데 사장의 글이란 얘기 아닙니까? 사장이 억울할까요? 지금 상황에서 사장에게 보고하거나 지시받지 않고
담당자가 임의로 올렸을까요? 임의 올렸어도 사장이 안봅니까? 사장이 책임지는 글이란 말씀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처음 문제제기할 때 다소 흥분한 감이 있지만 사장의 발언을 전하는 회사의 고압적인 자세,
결국 그 책임은 사장에게 있기에 당연한 문제의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소 지난 일이니 흥분을 가라앉히시지요. 최소한 사장 이름으로 공지된 글에 대해 '반말 찍찍'이란 지적을 받은 사장보다, 님으로부터 '말 같지도 않은 말을 찍찍거리는 허접한 조합원'이라고 비난받은 제가 더 억울하지 않을까 헤아려 주세요. 그리고 문제의 글을 읽은 제가 기분이 나빴다는데 왜 님이 성질을 내시고 그럽니까? 님처럼 기분나빠하지 않는 분들께 누가 뭐라던 가요? 앞으로는 반발체로 사장 말 전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인용 얘기 자꾸 하시는데 부장전달사항에 사장 발언이
반말로 들어있지요. 반말체라고 기분 나쁘지 않아요. 그건 그냥 인용이니까요. 님이 말씀하시는 인용은 거기에 해당합니다. 문제의 공지글은 인용이 아니라 그냥 그 자체로 사장이 사원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존대체로 하란 겁니다. 그래서 저같은 사원들이 괜히 기분나빠지지 않게 해달라는데 이게 이간질입니까? 기분나쁜 사람들 계속 기분나쁘면 그건 이간 아닌가요?
보는 사람이 바보입니까? 님의 말씀대로 게시물 담당자가 반말로 올린 것이지요. 그러나 명백히 사장 바이라인이
있는데 사장의 글이란 얘기 아닙니까? 사장이 억울할까요? 지금 상황에서 사장에게 보고하거나 지시받지 않고
담당자가 임의로 올렸을까요? 임의 올렸어도 사장이 안봅니까? 사장이 책임지는 글이란 말씀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처음 문제제기할 때 다소 흥분한 감이 있지만 사장의 발언을 전하는 회사의 고압적인 자세,
결국 그 책임은 사장에게 있기에 당연한 문제의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소 지난 일이니 흥분을 가라앉히시지요. 최소한 사장 이름으로 공지된 글에 대해 '반말 찍찍'이란 지적을 받은 사장보다, 님으로부터 '말 같지도 않은 말을 찍찍거리는 허접한 조합원'이라고 비난받은 제가 더 억울하지 않을까 헤아려 주세요. 그리고 문제의 글을 읽은 제가 기분이 나빴다는데 왜 님이 성질을 내시고 그럽니까? 님처럼 기분나빠하지 않는 분들께 누가 뭐라던 가요? 앞으로는 반발체로 사장 말 전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인용 얘기 자꾸 하시는데 부장전달사항에 사장 발언이
반말로 들어있지요. 반말체라고 기분 나쁘지 않아요. 그건 그냥 인용이니까요. 님이 말씀하시는 인용은 거기에 해당합니다. 문제의 공지글은 인용이 아니라 그냥 그 자체로 사장이 사원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존대체로 하란 겁니다. 그래서 저같은 사원들이 괜히 기분나빠지지 않게 해달라는데 이게 이간질입니까? 기분나쁜 사람들 계속 기분나쁘면 그건 이간 아닌가요?
2010.01.17 15:46:02 (*.222.83.61)
요로코롬님.
제가 조합원 게시판이 아닌 자유게시판을 이용한데 대해 양해바랍니다.
요로코롬님
저는 님의 말씀처럼 성질 낸 적은 없구요. 님의 글 형태를 본따서 님이 쓰신 글 내용을 지적한 것이었습니다.
우좌지간,
요로코롬님이 맨 처음부터 바로 위의 댓글처럼 문제의식을 갖고 사실을 쿨하게 지적해주시면 저도 눈살을 찌푸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시간이 지났으니 조합게시판의 본인 글을 다시한번 읽어주시고 불필요한 감정이 섞였나 안섞였다 잘 판단하셔서 지우시길 권장합니다.
그 뒤에 저도 이 글을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조합원 게시판이 아닌 자유게시판을 이용한데 대해 양해바랍니다.
요로코롬님
저는 님의 말씀처럼 성질 낸 적은 없구요. 님의 글 형태를 본따서 님이 쓰신 글 내용을 지적한 것이었습니다.
우좌지간,
요로코롬님이 맨 처음부터 바로 위의 댓글처럼 문제의식을 갖고 사실을 쿨하게 지적해주시면 저도 눈살을 찌푸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시간이 지났으니 조합게시판의 본인 글을 다시한번 읽어주시고 불필요한 감정이 섞였나 안섞였다 잘 판단하셔서 지우시길 권장합니다.
그 뒤에 저도 이 글을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2010.01.18 00:21:12 (*.201.185.71)
재키찬님. 문제의식 자체에 동의하신다는 말씀인지는 알수 없으나 위에 올리신 글이 문제의식 자체를 비난한게
아니라 제 글의 표현방식에 눈살을 찌푸리신 것이라니 한편 다행이다 싶습니다. 님이 제 표현에 제3자로서
불쾌했다면 제게 허접하다고 비난한 것으로 상쇄했다 여겨주십시오. 제 글을 지우길 권하셨지만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아직은 우아한 논쟁이 가능한 시기라고 여기지 않습니다.(님과는 가능할 것도 같지만...^^)
그리고 제가 지우면 님도 지운다는 제안에는 다소 어리둥절합니다. 제 문제제기는 회사를 향한 것이지
님과 논쟁하다가 서로 글을 지우는 건 아니거든요. 그렇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니라 제 글의 표현방식에 눈살을 찌푸리신 것이라니 한편 다행이다 싶습니다. 님이 제 표현에 제3자로서
불쾌했다면 제게 허접하다고 비난한 것으로 상쇄했다 여겨주십시오. 제 글을 지우길 권하셨지만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아직은 우아한 논쟁이 가능한 시기라고 여기지 않습니다.(님과는 가능할 것도 같지만...^^)
그리고 제가 지우면 님도 지운다는 제안에는 다소 어리둥절합니다. 제 문제제기는 회사를 향한 것이지
님과 논쟁하다가 서로 글을 지우는 건 아니거든요. 그렇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2010.01.18 02:59:48 (*.57.177.132)
안녕하세요^^ 이 글을 읽으면서 이 글을 왜 여기에 올리셨을까?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자유게시판이 아니고 남길곳이 분명히 있으셨을텐데 말입니다...그리고 내용안의 글을 읽고 생각을 했습니다...내가 만약에 사장이라면이라는 생각을요...회사는 누구 한사람으로 인해 발전하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그 회사에서 일하는 한 사람 한사람은 고맙고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나라는 그런면에서는 많이 부족한 나라라고 생각을 합니다...유유상종을 생각하기도 합니다...청출어람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구요...하여튼 많은 생각을하게 만드는 글입니다...개인적으로는 그대로 이곳에 남았으면하는 글이기도 합니다...생각을 많이하게 만드는 글이라서요...이글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댓글을 남겨봅니다...






















아니시면 메일센터 게시판에 글을 올리심이 어떨까 하옵니다. 사태해결을 바라는 분이라기 보다는
'반말이나 찍찍하는 사장'님을 호위하시려는 의도로 읽히옵니다. 사장 호위심을 버리시고, 문제의식을
가지시고 공지를 다시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특히 발췌했다는 글의 길이(무지 길어요)와 발췌했다는
글의 구성이 과연 발췌 형식인지, 완결 구조인지(당근 완결 구조임돠)를 주목해 봐주시고, 마지막 사장 바이라인의 의미를 곱씹어 보시기 바랍니다. 언론사에 다닌다면, 혹시라도 님께서 기자시라면 상대방이 '요약'이라면 요약인줄 알고, 발췌라면 발췌라고 믿고, 반말해도 그럴만하겠지 하는 넙죽데기들이 아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지를
그따위로 했으면 질타하고 지적할 줄 알아야합죠. 어디 예를 들게 없어서 발언 인용보도를 예를 듭니까.
그래놓고 결론은 '말 같지도 않은 말을 찍찍거리는 허접한 조합원'이라뇨. 누군지 모를 님을 허접하다고는
못하겠지만 님의 글은 참으로 허접하단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