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리스너가되면 상생의 방안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선택입니다.
새로운 노조는 자신의 목소리를 갖고 전체 조합원 그리고 회사 구성원의 목소리를 잘 들어야할것입니다.

그러나 주변에는 원래 방해꾼들이 있기 마련.

한번 조합원게시판을 봅시다.
반말이나 찍찍한다구요?
누가 반말했나요?
요약문으로 발췌해서 올린것이 반말로 들립니까?

예를들어.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민연금과 의약분업은 국민의 정부의 업적이다"라고 보도가됐다면
노 전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반발찍찍거린겁니까?

말 같지도 않는 말을 찍찍거리는 허접한 조합원들은 제발 입을 다물면 좋겠습니다.
보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태해결에도 좋지않습니다.
지금 이간질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