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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무리한 진압과 과잉 대응

노동절, 대한민국 번화가 1번지 명동은 돌이킬 수 없는 상처와 충격을 받고 말았다. 길가던 여성의 눈에 스프레이를 뿌리고 무고한 시민들을 연행해갔다. 번화가까지는 들어오지 않던 경찰이, 이제는 기다림 없이 명동 한 복판으로 진압해 들어갔다. 경찰의 과잉 대응은 1년 전과 다를 바 없었다.

영상출처 : 미디어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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