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TN앞에 저녁때가되면 가는 사람입니다...

지난주 수요일 아르바이트하는곳에서 야근을 해달라고 그래서

야근하는곳인줄 알았으면 안왔을 것 이라고 전 저녁때 YTN앞에서

일인시위를해야해서 야근을 할 수 없다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혹시 YTN에 근무했었냐고 그러시길래 아니라고 그들이

옳아서 간다고 그랬습니다...

원래 야근하는곳이 아닌데 이번에 그렇게 되었다면서

야근을 해달라고 하셔서 지난 목요일과 다음주 월요일, 화요일 야근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일이 끝나면 앞으로는 야근을 부탁하는 일이 없을 것 이라고 합니다..

혹시 제가 안보인다고 걱정하시는분께서 계시지 않을까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얼마남지 않은 올해 잘 마무리하시구요...

YTN노조하면 제일 먼저 생각하는것이 노조분들 건강입니다...

건강은 꼬오옥 챙기십시오...

그리고 힘든 하루하루 힘내시구요...

그리고 단 한순간도 잊지 말아주십시오...

공정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