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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66 [해직일기] 품격 imagefile 1016   2010-08-11
“품 격” 이념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다 하더라도 격이 있는 사람은 상대로부터 인정을 받습니다. 사람의 품격인 인격은 돈을 많이 벌었다고, 권력을 얻었다고 저절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경제학자는 한국의 자본주의...  
65 [해직일기] 꺼삐딴 리 imagefile 527 1 2010-07-25
“꺼삐딴 리”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이익을 위해 행동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도에 지나치면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전광용은 소설 꺼삐딴 리에서 시대에 따라 약삭빠르게 변신하는 인간의 속물 근성을 풍자하고 있습니다...  
64 [해직일기] 영혼 imagefile 675   2010-07-12
“영혼” 어제 저녁 이근행 MBC 노조위원장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이 기각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도주나 증거인멸 등의 우려가 없다”며 이근행 위원장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사필귀정입니다. 검찰이 말하는 이...  
63 [엄경철] 새롭게 행동하겠습니다 imagefile 496   2010-07-08
KBS가 오늘 이 모습으로 전락해 국민의 지탄을 받는 원인을 KBS 밖에서만 찾을 순 없습니다. 고백합니다. 국민의 방송 KBS를 지키기 위해 KBS 인들이 저항하고 싸웠지만, 국민의 마음을 울리지 못했고, 부족했습니다. 많은 K...  
62 [해직일기] 피자의 아침 1 imagefile 864   2010-07-01
“피자의 아침” "우리는 뉴스채널 YTN 기자들이다. 아니, 기자들이었다. 2008년 10월 6일, 우리의 시계는 멈췄다. 2008년 7월, 대선 당시 특정후보 캠프에 있던 사람이 사장으로 왔다. 이에 항의했던 6명의 기자가 해임됐다...  
61 [해직일기] 남자의 눈물 imagefile 833 1 2010-06-21
“남자의 눈물” 1925년생 아버지는 마흔에 낳은 아들을 강하게 키우려 하신 것 같습니다. 아버지는 지금은 북한 땅인 고향 개성에서 혈혈단신 월남했습니다. 사고무친 서울에서 유일한 남자 혈육인 아들이 잘 커나갈까 걱정이...  
60 [해직일기] 여론조사 imagefile 765   2010-06-14
“여론 조사” 6.2 지방선거가 끝난 뒤 기자 한 분이 기자협회장에게 전화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과정에서 여론조사가 크게 빗나갔는데 이런 상황이 재발되지 않도록 언론사에서 어떤 대책이 필요하지 않느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