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남산을 걸었습니다...
아이들이 뭘 알겠습니까 마는 좀더 나은 세상을 위해,..
반칙과 편법이 통하지 않는 세상을 위해..
 
 그것을 이루기 위해 작은 소망이나마
공정방송을 꿈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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