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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사장추천위원회와 임명동의제에 대한 사측의 궤변을 바로잡는다
사장추천위원회와 임명동의제에 대한 사측의 궤변을 바로잡는다 사측이 '설명드립니다', ‘알려드립니다’ 등의 제목으로 잇따라 올리는 공지문에서 사장추천위원회와 보도책임자 임명동의제에 관해 늘어놓은 거짓말과 궤변을 바로잡는다. 1. 사추위 폐지는 단체협약 위반 사측은 이사회 의결 절차를 거쳐 사추위 운영규정을 폐지했기 때문에 단체협약을 무시한 게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측은 단체협약 규정을 읽지 않은 것인가? 이사회 의결로 단체협약을 무시해도 된다는 말인가? 너무 뻔한 거짓말을 당당하게 써놔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난감하기까지 하다. ---------------- 공정방송을 위한 YTN노사 협약 --------------- 제1장 공정방송 의무 2. 회사와 조합은 사장 선임 과정에서 사장추천위원회를 통해 사장 후보자들의 공정방송에 대한 의지와 자격을 검증한다. 3. 회사는 공정방송협약 정신에 따라 사장추천위원회 운

YTN지부
21분 전4분 분량
[성명] YTN 창사 이래 첫 보도국 회의 폐지...사측은 어디까지 망가뜨릴 셈인가?
YTN 창사 이래 첫 보도국 회의 폐지...사측은 어디까지 망가뜨릴 셈인가? YTN 창사 이래 처음으로 보도국 회의가 폐지됐다. 보도전문채널에서 보도국 회의가 없어지는 누구도 상상 못할 일이 벌어진 것이다. 보도국 수장 자리가 공석이 되면서 지시자도 없고 책임자도 없는 YTN 30년 역사상 유례없는 컨트롤 타워 공백 사태가 도래했다. 하지만 사측은 여전히 이 모든 사태의 책임을 회피하는 데 여념이 없다. 사측이 올린 공지글 '설명드립니다'를 보면 거짓말과 적반하장식 궤변으로 가득차있다. 사측은 회사 혼란과 보도국의 피로도 증가를 오랜 기간 지속된 쟁의 탓으로 돌렸다. 잘 한 일은 칭찬하고 실수해도 격려해주던 문화가 혐오와 증오가 넘쳐나는 분위기로 바뀌었다며 안타까움을 표시하는 유체이탈식 화법도 등장한다. 무능한 경영진이 일말의 책임감도 없이 비상식적인 권한만 휘두르다 문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그저 남탓만 하고 있다. 회사 혼란의

YTN지부
3일 전2분 분량
[성명] 'YTN 기사는 삭제, 타사엔 기사 청탁' 정재훈 대행은 자본 권력의 부역자를 자처하는가?
※ 정재훈 대행이 직접 타사 편집국장에게 전화를 건 사실은 없음을 확인하여 성명 내용 일부를 바로잡습니다. 'YTN 기사는 삭제, 타사엔 기사 청탁' 정재훈 대행 체제는 자본 권력의 부역자를 자처하는가? 지난주 YTN 노사가 2024년 임금협상을 타결한 직후 이례적으로 관련 기사가 상당수 쏟아졌다. YTN 관련 사안을 거의 다루지 않던 주요 일간지들과 통신사까지 YTN 임협 타결 소식을 기사화했다. 더 이상한 건 대다수 매체에서 보도자료에도 없는 'YTN 정상화'라는 표현을 똑같이 제목으로 달았다는 점이다. 알고 보니 회사는 임협 타결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언론사에 전화를 걸어 관련 기사를 써달라고 청탁한 것으로 확인됐다. 노조가 파악한 결과 사측은 'YTN 정상화의 물꼬를 텄다'는 표현을 제목에 넣어달라고 은밀하게 부탁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작 1년치 임금협상 타결을 불쏘시개 삼아 YTN이 완전히 정상

YTN지부
1월 27일2분 분량
[성명] 유진그룹 로비를 위한 억대 연봉 정치권 인사까지 YTN에 알박기하려 하는가?
유진그룹이 새 방송법을 부정하는 헌법소원을 제기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정치권 인사를 YTN 고위 간부로 영입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YTN 이사회 의결로 조직을 개편해 혁신성장지원실을 신설하고, 오재록 전 경기도 중앙협력본부장을 영입해 실장에 앉히기로 한 것이다. 오재록 씨는 참여정부 행정관 출신으로 카지노 기업인 파라다이스 상무로 일하기도 했다. 굳이 따진다면 이광재 전 의원 라인으로 분류된다는 게 정치권의 전언이다. 회사는 중장기 비전 수립과 ESG 경영 및 대외정책 협력 등을 위해 조직을 신설했고, 직무의 특수성과 전문성을 고려할 때 일반 공채 방식으로는 적격자 확보가 어렵다고 판단해 외부 기관의 인재 추천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YTN 구성원 누구도 이해못할 설명인 동시에 아무도 속지 않을 거짓말이다. 중장기 비전이나 ESG 따위는 갖다붙인 명분일 뿐이고, 결국은 대외정책 협력이라는 이름으로 유진그룹을 위한 대관 업무나 정치권 로비를 담당할 것으

YTN지부
2025년 11월 12일2분 분량
[노조 성명] YTN 사영화 배후는 김건희다. 엄정하게 수사하라!
YTN 사영화 배후는 김건희다. 엄정하게 수사하라! 공기업들의 YTN 지분 매각은 지난 2022년 11월 공공기관 자산 효율화라는 명목으로 공식화됐다. 그런데, 그보다 7개월 앞선 4월부터 통일교 측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에게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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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8일2분 분량
[노조 성명] 임금 인상 어렵다더니 15억 격려금? 차별 조장 꼼수 집어치워라
회사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사원들에게 격려금 200만 원을 지급한다고 한다. 그 동안 피땀으로 YTN을 일궈낸 구성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땅하고 환영할 만한 일이다. 하지만 회사 측 속내를 들여다보면 독이 든 사탕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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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4일1분 분량
[노조 성명] 유진그룹의 '노조 입틀막' 법원에서 제동
유진그룹의 '노조 입틀막' 법원에서 제동 YTN 노동조합의 사영화 반대 투쟁을 가로막으려 했던 유진그룹의 시도가 법원에서 제동이 걸렸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유진그룹이 YTN 최다액 출자자 변경 심사 과정에서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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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4일2분 분량
[노조 성명] 사장이 지부장 고소…임단협 파국을 원하는가?
사장이 지부장 고소…임단협 파국을 원하는가? 김백 사장이 고한석 지부장과 윤창현 언론노조 위원장을 고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2월 16일 김백 씨의 사장 내정을 규탄한 기자회견 내용이 명예훼손과 모욕죄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1년 가까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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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4일2분 분량
[노조성명] 단체협약 준수하고, 징계 철회하라!
단체협약 준수하고, 징계 철회하라! 사측이 또 일방적으로 보도국장을 임명했다. 보도국장 임면 과정에 조합의 참여를 보장하는 공정방송협약을 통째로 위반한 것이다. 또한, 노사 양측에 공정방송실현 의무를 부여한 단체협약 19조 3항과, 21조 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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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3일2분 분량
[노조성명] 민영화가 우리의 무엇을 보호해 준단 말인가?
민영화가 우리의 무엇을 보호해 준단 말인가? 지난해 12월 2일 YTN 지분 30.95% 가지고 있는 유진이엔티의 대표이사가 바뀌었다. 유경선 회장의 집사라고 불리던 김진구 씨가 대표이사 자리에서 내려오고, 경영 컨설턴트 출신 강희석 씨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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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2일2분 분량
[노조성명] "부정선거 팩트체크" 제정신인가?
"부정선거 팩트체크" 제정신인가? 김백 사장이 실국장회의에서 12월 시청률을 언급하며 기적이라고 표현했다. 하지만 시청률은 우리의 실력으로 이룬 것이지 기적이 아니다. 진짜 기적은 따로 있다. 연일 계속되는 특보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블랙 투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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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6일2분 분량
[노조성명] ‘내란 수괴 지지 선언’ 배승희를 하차시켜라!
‘내란 수괴 지지 선언’ 배승희를 하차시켜라! 김백 사장이 공식으로 취임하기도 전에 꽂은 진행자가 극우 유튜버 배승희 씨다. 라디오 구성원들의 반대와 우려를 무시하고 배 씨를 앉힌 이유는 윤석열이 배 씨 유튜브를 즐겨보기 때문이라는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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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1일2분 분량
[노조성명] 김백 사장은 자기 얼굴에 뭐가 묻었는지부터 보라
김백 사장은 자기 얼굴에 뭐가 묻었는지부터 보라 자화자찬으로 가득한 낯뜨거운 ‘대표이사 사장 마무리 발언’이 공지글로 올라왔다. 국정감사 피하려고 회삿돈 수천만 원 써가며 2주간의 ‘해외 유랑’ 다녀왔으면, 사원들 눈치 보며 조용히 있어도...

YTN지부
2024년 11월 18일2분 분량
[노조성명] ‘2인 방통위 위법’ YTN 매각도 무효다
‘2인 방통위 위법’ YTN 매각도 무효다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 2인 체제에 제동을 걸었다. 서울행정법원은 MBC PD수첩에 내린 과징금 결정에 대해 “방통위 2인의 의결만으로 한 제재 조치는 의결정족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절차적 하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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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8일2분 분량
[노조성명] 친권력 사장이 YTN을 무너뜨리고 있다
친권력 사장이 YTN을 무너뜨리고 있다 김백 사장이 확대 간부 회의에서 전국언론노조 YTN지부를 향해 험한 말을 쏟아냈다. 메일센터 공지글에는 점잖게 포장됐지만, “파렴치한 해사 행위”, “내란과 외환의 죄” 등 무시무시한 표현이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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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8일2분 분량
[노조성명] 디지털 본부장과 국장을 보직 해임하라
디지털 본부장과 국장을 보직 해임하라 모순으로 가득한 기이한 글이 디지털국장과 부국장 명의로 올라왔다. ‘보도국 출신 기자’ 팀장을 약자로, 팀원들을 악인으로 이미지화하느라 난데없는 주토피아까지 등장한다. 주토피아의 어떤 동물이 벌인 ‘선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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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8일1분 분량
![[노조성명] 무더기 중징계, YTN의 미래를 망칠 셈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ab1f_21e7e65511e348d9b56e7aa964bef998~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c1ab1f_21e7e65511e348d9b56e7aa964bef998~mv2.webp)
![[노조성명] 무더기 중징계, YTN의 미래를 망칠 셈인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ab1f_21e7e65511e348d9b56e7aa964bef998~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c1ab1f_21e7e65511e348d9b56e7aa964bef998~mv2.webp)
[노조성명] 무더기 중징계, YTN의 미래를 망칠 셈인가?
무더기 중징계, YTN의 미래를 망칠 셈인가? 디지털뉴스팀 사원 16명 전원이 정직부터 감봉까지 중징계를 받았다. 2008년 해직 사태 이후 최다 징계다. 휴일 추가 근무를 거부해 지시를 불이행했다는 것이 표면적인 이유지만, 공포심을 조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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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8일2분 분량
[노조성명] 우리는 처벌받기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처벌받기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다 사측이 사규를 개정해 <방송사고 대책위원회>를 <방송보도 개선위원회>로 바꿨다. 기존 사규는 ‘비디오·오디오 등의 시연 또는 표출이 통념상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은 것을 방송사고’라고 했다. 사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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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8일2분 분량
[노조성명] 시청률도 야근자 탓, 경영진 자격 없다
시청률도 야근자 탓, 경영진 자격 없다 <시청역 역주행 참사 계기 속보 시스템 재정비 필요>라는 사측 공지문이 올라왔다. 속보는 YTN의 생명이다. 누가 모르겠는가? 그런데, 문제가 있다면 ‘지적질’로 그칠 것이 아니라, 대안을 내놔야 한다....

YTN지부
2024년 11월 18일2분 분량
[노조성명] 인사 난맥상에 노조 탓…부끄럽지 않은가?
인사 난맥상에 노조 탓…부끄럽지 않은가? 최근 사측 고위 인사가 사건팀 캡을 아무도 맡지 않으려는 배경에 노조가 있다는 식의 발언을 했다고 한다. “캡할 경력기자 뽑을 수 있다.”는 경악스러운 말까지 들린다. 경고한다. 의심의 구체적인 근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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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8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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