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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저널] YTN 30.95% 지분 매각 주관 돌고 돌아 삼일회계법인이 맡을 듯](https://static.wixstatic.com/media/9f3a62_7fe7e54754314943a3df055125bcaa3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f3a62_7fe7e54754314943a3df055125bcaa31~mv2.webp)
![[PD저널] YTN 30.95% 지분 매각 주관 돌고 돌아 삼일회계법인이 맡을 듯](https://static.wixstatic.com/media/9f3a62_7fe7e54754314943a3df055125bcaa31~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f3a62_7fe7e54754314943a3df055125bcaa31~mv2.webp)
[PD저널] YTN 30.95% 지분 매각 주관 돌고 돌아 삼일회계법인이 맡을 듯
마사회 지분을 팔 매각주관사가 3차례 유찰 끝에 삼일회계법인으로 정해질 듯합니다. 아무도 경쟁입찰에 뛰어들지 않다가 결국 한전KDN 지분의 매각주관사가 떠안는 모양새입니다. 관련 기사 공유합니다. YTN 30.95% 지분 매각 주관 돌고 돌아...
동오 한
2023년 5월 4일1분 분량
![[미디어오늘] 마사회 YTN 매각주관사 선정 무려 세번째 유찰 "시장 위험 인식"](https://static.wixstatic.com/media/9f3a62_1191dac819d746c0b8bc74edfe9fb66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f3a62_1191dac819d746c0b8bc74edfe9fb663~mv2.webp)
![[미디어오늘] 마사회 YTN 매각주관사 선정 무려 세번째 유찰 "시장 위험 인식"](https://static.wixstatic.com/media/9f3a62_1191dac819d746c0b8bc74edfe9fb663~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f3a62_1191dac819d746c0b8bc74edfe9fb663~mv2.webp)
[미디어오늘] 마사회 YTN 매각주관사 선정 무려 세번째 유찰 "시장 위험 인식"
한국마사회의 YTN 지분 판매 작업이 연일 삐걱대고 있습니다. 매각주관사를 선정하는 입찰이 벌써 3번째 유찰입니다. 관련 기사 공유합니다. 마사회 YTN 매각주관사 선정 무려 세번째 유찰 "시장 위험 인식"
동오 한
2023년 4월 28일1분 분량
![[미디어오늘] "YTN부터 지하철, 발전까지 윤정부 '위장된 민영화'…공동대응해야"](https://static.wixstatic.com/media/9f3a62_f34c8876438e463faac4fa39ed5bcea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f3a62_f34c8876438e463faac4fa39ed5bcea5~mv2.webp)
![[미디어오늘] "YTN부터 지하철, 발전까지 윤정부 '위장된 민영화'…공동대응해야"](https://static.wixstatic.com/media/9f3a62_f34c8876438e463faac4fa39ed5bcea5~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f3a62_f34c8876438e463faac4fa39ed5bcea5~mv2.webp)
[미디어오늘] "YTN부터 지하철, 발전까지 윤정부 '위장된 민영화'…공동대응해야"
YTN을 비롯해 철도, 전력, 보건의료 등 윤석열 정부의 '위장된 민영화'에 각 분야 노동자들이 공동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국회 토론회 뉴스 공유합니다. [미디어오늘] "YTN부터 지하철, 발전까지 윤정부 '위장된 민영화'…공동대응해야"
동오 한
2023년 4월 28일1분 분량
![[미디어스] YTN 사영화 대처 방안으로 제시된 '사회적재단'](https://static.wixstatic.com/media/9f3a62_1d7cf680da4941dfaaed3d4fbcc04b0e~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f3a62_1d7cf680da4941dfaaed3d4fbcc04b0e~mv2.webp)
![[미디어스] YTN 사영화 대처 방안으로 제시된 '사회적재단'](https://static.wixstatic.com/media/9f3a62_1d7cf680da4941dfaaed3d4fbcc04b0e~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f3a62_1d7cf680da4941dfaaed3d4fbcc04b0e~mv2.webp)
[미디어스] YTN 사영화 대처 방안으로 제시된 '사회적재단'
YTN 사영화를 막기 위해 사회적재단 설립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언론, 미디어학계, 공익단체 등이 공동으로 사회적 재단을 설립해, 공공기관 지분을 인수하는 방안입니다. 관련 링크 공유합니다. YTN 사영화 대처 방안으로 제시된 '사회적재단'
동오 한
2023년 4월 26일1분 분량


노보 142호 (2023.02)
- 단단한 단체협약 개정에 들어가며 - 2022년 임금협약 체결
동오 한
2023년 4월 26일1분 분량


노보 141호 (2022.11)
- 15대 지부장 취임사 - 내년 근로복지기금 출범 - 윤리강령 토론회 - 알아야 면장(免牆)을 한다 - 서울신문 기자 특별기고 - 14대 집행부 2년 - 14대 지부장 이임사
동오 한
2023년 4월 26일1분 분량


노보 140호 (2022.01)
- 기본급 2% 인상·특별성과급 550만 원 일괄 지급 - 근로복지기금, 18년 만에 빛을 보다 - 사내 복지, 이런 것도 있다는데…- 김세호/차상은/윤현숙 기고 - 사원 식대 보조비 내역 최초 공개 - [위원장 편지] "조합의 책임과 조합원의 책임"
동오 한
2023년 4월 26일1분 분량


노보 139호 (2021.07)
- 협의체 잠정안 마련…연봉직 연간 108∼132만 원 처우 개선 효과 - 새 사장에 바란다 - 이윤재/김도원/오훤슬기 기고 - 코로나19가 끝나면…- 박상주/김다연 기고 - [위원장 편지] "이상은 멀고 현실은 위태롭지만 조합이 중심을 잡겠습니다"
동오 한
2023년 4월 26일1분 분량


노보 138호 (2021.02)
- 기본급 2.5% 인상…2020년 임금협약 체결 - 노사협의체에 바란다 - 김여진/최영준/최윤석 기고 - 14대 집행부 소개 - [위원장 편지]"회사 걱정 덜 하는 2021년 만들겠습니다" - YTN 디지털 전략은? - 서정호/윤현숙/함형건 기고
동오 한
2023년 4월 26일1분 분량


노보 137호 (2020.05)
- 16년 만에 단체협약 전면 개정...83% 보완 - 단체협약 변천사 - YTN PLUS도 첫 단체협약 체결...창사 후 17년 만 - 보도국장 임면동의 협약 개정 - 공정방송 협약 개정 - 신입 조합원 소개 - 우리사주 매입 경과 보고
동오 한
2023년 4월 26일1분 분량


노보 136호 (2019.11)
- 주52시간 근무제 협약 체결 - 2019년 시간외수당 지급 조견표 - 국내외출장비 지급 기준표 - 배석규, 김백 고소 경과 보고 - 2018년 단체협약 교섭 경과 보고 - 우리사주 매입 경과 보고 - 신입 조합원 소개
동오 한
2023년 4월 26일1분 분량


노보 135호 (2019.05)
- 지부 창립21주년 기념 위원장 편지 - 희망펀드 반환 - 우리사주 매입 재개 - 성평등위원장 인사말 - 신입 조합원 소개
동오 한
2023년 4월 26일1분 분량


노보 134호 (2018.08)
- 13대 신임 집행부 소개 및 각오 - 김환균 언론노동조합 위원장 축사 - 박진수 12대 노조위원장 인사 - 12대 집행부 발자취 - 조승호 혁신TF팀장 복직 1년 회고 - YTN 플러스 이하영 분회장 인사말 - 신입 조합원 소개
동오 한
2023년 4월 26일1분 분량


노보 특보 (2017.5)
- 보도국장 임면동의제 합의 - [직능단체 성명] 'YTN공정방송의 새 출발이다!' - 8년 만에 부활한 '민의 반영' 이제는 경쟁력 높여야 - 온전한 20조를 만들기까지 - [위원장 편지] 보도국 민주화 YTN을 살리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동오 한
2023년 4월 26일1분 분량


노보 133호 (2017.3)
- YTN 안의 언론부역자를 찾습니다 - 사장님 눈치보는 보도국장 이제 그만 - 승소! 또 승소! 사과조차 없는 회사 - [외부기고] 조합원 여러분, 일 잘하기 힘드시죠? / 최기훈 뉴스타파 - [지국일기] 개척 정신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라떼...
동오 한
2023년 4월 26일1분 분량


노보 132호 (2016.12)
- 공정방송의 대전제는 '보도국 민주화' - YTN 해직사태 3000일 & '7년-그들이 없는 언론' 제작보고회 - [박진수의 러브레터] 공정방송의 가치, 우리의 생존입니다 - "보도 제대로 못해" 92%, "보도국 수뇌부 무능 탓" 71% -...
동오 한
2023년 4월 26일1분 분량


노보 131호 (2016.11)
- 공추위보고서 : 최순실 보도 왜 문제인가? - 박진수의 러브레터 '힘을 합쳐 최선의 길을 찾겠습니다' - 사원총회 주요 발언 요약 '성토에서 대안까지 뜨거웠던 3시간' - '유령조직'사원협의회 실체를 밝혀라 - 영화 <자백>에 대한 '자백'...
동오 한
2023년 4월 26일1분 분량


노보 130호 (2016.08)
- 흑자전환 한다더니 3년 연속 적자 위기! - 보도국장 임명동의제, 배석규도 찬성했다! - [전문가 기고] 내부 비판 무시하는 언론사는 가는 길이 위태롭다 - [징계자 칼럼] 박소정 기자의 '셀프 인터뷰'
동오 한
2023년 4월 26일1분 분량


노보 129호 (2016.07)
- 보도책임자 임명제도 바꾸자 96.1% - 임단협,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 '절대선'은 없다 '견제'와 '균형'이 해답 - '일일업무보고' 필요한가? - 박진수의 러브레터 - 2심 판결 "가족들까지 고통...회사 차원에서 사과해야"
동오 한
2023년 4월 26일1분 분량


노보 128호 (2016.05)
- 박진수 신임 위원장 인사말 - 12대 노조 집행부 소개 - 조합원들의 응원글 - 김환균 언론노조위원장 축사 - 조준희 YTN 사장 축사 - 성재호 KBS본부장 축사 - 조능희 MBC본부장 축사 - 윤창현 SBS본부장 축사 - 홍정배...
동오 한
2023년 4월 26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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