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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유진 앞잡이 '양상우 사단'에 균열이 시작됐다
유진그룹이 YTN 장악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새 이사진이 불과 하루 만에 무너지고 있다. 어제(12일) YTN 이사회가 추천한 사외이사 후보자가 오늘(13일) 갑작스럽게 사퇴 의사를 밝힌 것이다. 회사는 공훈의 사외이사 후보자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해 왔다며, 주주총회에서 해당 안건을 자동 폐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사필귀정이다. 유진 자본의 하수인으로 YTN을 장악하기 위해 꾸려진 새 이사진은 대부분 진보나 범여권 성향 인물로 채워졌지만, 그 본질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YTN 최대주주 자리를 어떻게든 지켜보려는 유진그룹과 천박한 자본에 빌붙어 사적을 이익을 채우려는 인사들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면서 서로를 이용하려 하는 것이다. 특히 YTN 사내이사로 추천된 양상우 씨는 한겨레신문 사장 재직 시절 사외이사로 함께 재직했던 인사들까지 대거 동원한 '양상우 사단'을 꾸려 YTN이사회를 접수한 뒤 사장 자리까지 노리고

YTN지부
12분 전1분 분량
진보의 가면 쓴 유진 앞잡이 '양상우 사단'에 경고한다. YTN을 넘보지 마라
유진그룹이 이달 말 예정된 YTN 주주총회를 앞두고 다시 YTN 이사회를 완전히 장악하기 위한 작업에 돌입했다. 오늘(12일) 열린 YTN 이사회에서 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4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 무더기 추가 선임 안건을 주총에 상정하기로 의결한 것이다. 유진그룹은 지난해 3월 YTN 주주총회에서도 유경선 회장의 절친과 유진 계열사 출신 인사 등을 무더기로 YTN 사외이사에 알박기했다가 같은 해 11월 법원에서 YTN 최대주주 자격 취소 판결이 나온 뒤 황급히 사외이사 3명을 한꺼번에 내보냈다. 방미통위가 YTN 최대주주 자격에 대해 재심사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자 문제될 만한 사외이사들을 미리 정리해 명분쌓기에 나선 셈이다. 하지만 YTN에 대한 장악력이 약해질까 우려한 유진그룹은 또 다시 새로운 이사진을 무더기로 알박기해 내란 정권 시절 유진강점기 체제를 복원하려 하고 있다. 1년 전과 달라진 점은 유진그룹이 알박기한 YTN 이사들이 양

YTN지부
4일 전2분 분량
[성명] 정족수 채운 방미통위, 불법 최대주주 유진그룹 즉각 퇴출하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의결 정족수가 마침내 갖춰지게 됐다. 국회 추천 인사에 대한 임명 절차가 진행되면 전체 위원 7인 가운데 5인이 선임돼 안건 처리에 필요한 법적 요건을 완비된다. 그동안 방미통위는 위원회 구성이 안 됐다는 이유로 유진그룹의 불법적인 YTN 지배를 묵인해왔지만, 이제 유진그룹 퇴출과 YTN 정상화를 미룰 그 어떤 구실도 남지 않았다.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는 방미통위 ‘1호 안건'으로 유진그룹의 YTN 최대주주 자격 취소를 강력히 요구한다. 유진그룹이 점유한 YTN의 최대주주 지위는 사법부가 이미 사망 선고를 내린 ‘위법의 산물’이다. 서울행정법원은 과거 방통위의 기형적인 ‘2인 체제’ 하에서 강행된 유진그룹의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에 절차적으로 중대하고 명백한 하자가 있음을 판시했다. 방미통위도 법무부 지휘에 따라 항소를 포기하며 그 잘못을 자인한 마당에, 불법으로 탈취한 지위를 유지해 주는 것은 국가기관

YTN지부
4일 전2분 분량
[성명] 회사의 공지문은 거짓말이다
회사가 사장추천위원회와 관련한 공지글에서 또 허위 사실을 뻔뻔스럽게 늘어놨다. 노조에 노사 동수 구성을 골자로 한 사추위 수정안을 공식 제안했다고 밝힌 것이다. 새빨간 거짓말이다. 회사는 노조에 사추위 수정안을 제시한 적이 없다. 심지어 회사가 오늘(24일) 노조에 보낸 공문에도 "현재 5차 협의안을 마련 중입니다"라고 적어놨다. 행여나 "노사 동수 구성"이라는 원칙이 새로운 수정안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라면 하나마나한 말장난에 헛웃음이 날 뿐이다. 노조는 회사가 너무도 명백한 거짓말과 궤변을 늘어놓은 데 대해 공식적인 사과와 설명을 요구한다. 또한 회사의 허위 공지글을 작성하고 게시를 승인한 자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묻도록 촉구한다. 회사가 계속 거짓 주장을 고집할 경우 사측의 공문을 공개하고, 법적 책임을 묻는 절차도 검토할 것이다. 회사는 노조의 인내심을 시험하지 마라. 2026년 2월 24일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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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1분 분량
[성명] '식물 방미통위' 언제까지 방치할 건가? 국회는 책임을 다하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 구성이 또 무산됐다. 국회에서 여야 모두 추천 위원 선정이 완료돼 오늘 본회의에서 의결될 것으로 전해졌지만, 갑자기 국민의힘이 최종 확정되지 않은 명단이 유출됐다는 이유로 재검토에 들어가면서 추천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의장이 여야 추천 위원을 함께 의결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만큼 방미통위 구성은 또 기약없이 미뤄지게 된 것이다. 참담하다. 국회는 이미 지난해 9월 방미통위 설치법을 통과시키고도 반 년 가까이 그 기능을 마비시킨 채 방치하고 있다. 국회는 왜 국민의 대의기관이자 입법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지 않는가? 국회는 망가진 방송 환경 속에 신음하는 언론인들의 비명과 절규가 들리지 않는가? 윤석열 내란 정권은 지난해 4월 헌법재판소의 탄핵 선고로 수명이 끝났지만, 방송장악을 위해 YTN에 똬리를 튼 내란 결탁 세력은 1년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도 YTN의 방송과 경영을 주무르고

YTN지부
2월 24일2분 분량
[성명] "이동관 전 방통위원장이 YTN 지분 통매각 지시" 감사원 감사와 특검 수사를 촉구한다
"이동관 전 방통위원장이 YTN 지분 통매각 지시" 감사원 감사와 특검 수사를 촉구한다 윤석열 내란 정권의 YTN 강제매각 사건과 관련해 충격적인 사실이 폭로됐다. 이동관 당시 방송통신위원장이 직접 YTN 지분매각 과정에 개입한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국회 과방위 노종면 의원실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방통위는 지난 2023년 9월 산업부와 농림부에 공문을 보내 공기업들이 소유한 YTN 지분을 통합해 전량매각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지침을 전달했다. 산업부와 농림부는 각각 당시 YTN의 대주주였던 한전KDN과 한국마사회를 관할하던 정부부처로, 방통위는 공문을 통해 두 공기업이 보유한 YTN 지분을 '통매각'과 '전량매각' 방식으로 처리하도록 압박한 것이다. 방통위는 정부의 미디어 관리감독 기관으로서 방송사의 최대주주 변경이나 재승인 시 자격을 심사할 뿐, 개별 방송사의 구체적인 지분 거래에 대해선 관여할 권한도 없고 근거도 없다. 하지만

YTN지부
2월 11일2분 분량
[성명] 사장추천위원회와 임명동의제에 대한 사측의 궤변을 바로잡는다
사장추천위원회와 임명동의제에 대한 사측의 궤변을 바로잡는다 사측이 '설명드립니다', ‘알려드립니다’ 등의 제목으로 잇따라 올리는 공지문에서 사장추천위원회와 보도책임자 임명동의제에 관해 늘어놓은 거짓말과 궤변을 바로잡는다. 1. 사추위 폐지는 단체협약 위반 사측은 이사회 의결 절차를 거쳐 사추위 운영규정을 폐지했기 때문에 단체협약을 무시한 게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측은 단체협약 규정을 읽지 않은 것인가? 이사회 의결로 단체협약을 무시해도 된다는 말인가? 너무 뻔한 거짓말을 당당하게 써놔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난감하기까지 하다. ---------------- 공정방송을 위한 YTN노사 협약 --------------- 제1장 공정방송 의무 2. 회사와 조합은 사장 선임 과정에서 사장추천위원회를 통해 사장 후보자들의 공정방송에 대한 의지와 자격을 검증한다. 3. 회사는 공정방송협약 정신에 따라 사장추천위원회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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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4분 분량
[성명] YTN 창사 이래 첫 보도국 회의 폐지...사측은 어디까지 망가뜨릴 셈인가?
YTN 창사 이래 첫 보도국 회의 폐지...사측은 어디까지 망가뜨릴 셈인가? YTN 창사 이래 처음으로 보도국 회의가 폐지됐다. 보도전문채널에서 보도국 회의가 없어지는 누구도 상상 못할 일이 벌어진 것이다. 보도국 수장 자리가 공석이 되면서 지시자도 없고 책임자도 없는 YTN 30년 역사상 유례없는 컨트롤 타워 공백 사태가 도래했다. 하지만 사측은 여전히 이 모든 사태의 책임을 회피하는 데 여념이 없다. 사측이 올린 공지글 '설명드립니다'를 보면 거짓말과 적반하장식 궤변으로 가득차있다. 사측은 회사 혼란과 보도국의 피로도 증가를 오랜 기간 지속된 쟁의 탓으로 돌렸다. 잘 한 일은 칭찬하고 실수해도 격려해주던 문화가 혐오와 증오가 넘쳐나는 분위기로 바뀌었다며 안타까움을 표시하는 유체이탈식 화법도 등장한다. 무능한 경영진이 일말의 책임감도 없이 비상식적인 권한만 휘두르다 문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그저 남탓만 하고 있다. 회사 혼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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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2분 분량
[성명] 'YTN 기사는 삭제, 타사엔 기사 청탁' 정재훈 대행은 자본 권력의 부역자를 자처하는가?
※ 정재훈 대행이 직접 타사 편집국장에게 전화를 건 사실은 없음을 확인하여 성명 내용 일부를 바로잡습니다. 'YTN 기사는 삭제, 타사엔 기사 청탁' 정재훈 대행 체제는 자본 권력의 부역자를 자처하는가? 지난주 YTN 노사가 2024년 임금협상을 타결한 직후 이례적으로 관련 기사가 상당수 쏟아졌다. YTN 관련 사안을 거의 다루지 않던 주요 일간지들과 통신사까지 YTN 임협 타결 소식을 기사화했다. 더 이상한 건 대다수 매체에서 보도자료에도 없는 'YTN 정상화'라는 표현을 똑같이 제목으로 달았다는 점이다. 알고 보니 회사는 임협 타결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언론사에 전화를 걸어 관련 기사를 써달라고 청탁한 것으로 확인됐다. 노조가 파악한 결과 사측은 'YTN 정상화의 물꼬를 텄다'는 표현을 제목에 넣어달라고 은밀하게 부탁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작 1년치 임금협상 타결을 불쏘시개 삼아 YTN이 완전히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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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2분 분량
![[쟁대위특보 21호] 보도책임자 임명무효…사추위 즉각 복원하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ab1f_e349d79a66724fb49f4d3cd7c1eecec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ab1f_e349d79a66724fb49f4d3cd7c1eecec6~mv2.webp)
![[쟁대위특보 21호] 보도책임자 임명무효…사추위 즉각 복원하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ab1f_e349d79a66724fb49f4d3cd7c1eecec6~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ab1f_e349d79a66724fb49f4d3cd7c1eecec6~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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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0분 분량
![[쟁대위특보 20호] 유진 퇴출 6차 파업…방미통위 결자해지](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ab1f_27b28f53324b4b03a750da627a5b22c5~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c1ab1f_27b28f53324b4b03a750da627a5b22c5~mv2.webp)
![[쟁대위특보 20호] 유진 퇴출 6차 파업…방미통위 결자해지](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ab1f_27b28f53324b4b03a750da627a5b22c5~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c1ab1f_27b28f53324b4b03a750da627a5b22c5~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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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5일0분 분량
![[쟁대위특보 호외] YTN 매각취소 1심 승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ab1f_d67336da7e4b414fad3141c4e1fb1cfd~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c1ab1f_d67336da7e4b414fad3141c4e1fb1cfd~mv2.webp)
![[쟁대위특보 호외] YTN 매각취소 1심 승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ab1f_d67336da7e4b414fad3141c4e1fb1cfd~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c1ab1f_d67336da7e4b414fad3141c4e1fb1cfd~mv2.webp)

YTN지부
1월 25일0분 분량
2025년 11월 공정방송위원회 정기회의 결과 (대기업 회장 일가 관련 기사 삭제·정치인 동영상 삭제에 관한 건)
2025년 11월 공정방송위원회 정기회의 결과 YTN 노사 공정방송위원회는 2025년 11월 27일 정기회의를 열고 다음 안건을 논의했습니다. <안건 1. 대기업 회장 일가 관련 기사 삭제의 건> 2021년 8월과 10월 보도국 사회부에서 작성한 대기업 회장 장남의 ‘만취 운전’ 관련 검찰‧법원발 단신 2건이 2025년 9월 마케팅국장 요청에 따라 ‘당사자 해명 미포함’을 사유로 인터넷 포털과 YTN 홈페이지에서 삭제된 사안과 관련해, 노측은 기사를 작성한 당시 취재기자는 물론 현재 취재부서장, 보도국장이 기사 삭제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며, 삭제 경위에 대해 당사자가 직접 공방위에 출석해 소명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사안 당사자인 마케팅국장은 “해당 대기업 측으로부터 ‘이른바 인터넷 지라시 매체들이 4년 전 사건을 관련 없는 기사에 언급하며 광고 협찬을 요구하는 일이 많아 골치가 아프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도 기사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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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일7분 분량
[성명] 유진그룹 로비를 위한 억대 연봉 정치권 인사까지 YTN에 알박기하려 하는가?
유진그룹이 새 방송법을 부정하는 헌법소원을 제기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정치권 인사를 YTN 고위 간부로 영입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YTN 이사회 의결로 조직을 개편해 혁신성장지원실을 신설하고, 오재록 전 경기도 중앙협력본부장을 영입해 실장에 앉히기로 한 것이다. 오재록 씨는 참여정부 행정관 출신으로 카지노 기업인 파라다이스 상무로 일하기도 했다. 굳이 따진다면 이광재 전 의원 라인으로 분류된다는 게 정치권의 전언이다. 회사는 중장기 비전 수립과 ESG 경영 및 대외정책 협력 등을 위해 조직을 신설했고, 직무의 특수성과 전문성을 고려할 때 일반 공채 방식으로는 적격자 확보가 어렵다고 판단해 외부 기관의 인재 추천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YTN 구성원 누구도 이해못할 설명인 동시에 아무도 속지 않을 거짓말이다. 중장기 비전이나 ESG 따위는 갖다붙인 명분일 뿐이고, 결국은 대외정책 협력이라는 이름으로 유진그룹을 위한 대관 업무나 정치권 로비를 담당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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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2일2분 분량
2025년 10월 공정방송위원회 정기회의 결과(추석 특집 『당신의 제보』 불방·자사 관련 보도 및 보도 배제 원칙에 관한 건)
YTN 노사 공정방송위원회는 2025년 11월 5일 정기회의를 열고 다음 안건을 논의했습니다. <안건 1. 추석 특집 『당신의 제보』 불방의 건> 보도제작국 제작3부가 추석 연휴 특집으로 기획·제작한 3부작 다큐멘터리 『당신의 제보』가 방송을 나흘 앞두고 보도본부장의 지시로 불방된 사안과 관련해, 노측은 해당 다큐멘터리는 지난 5월 YTN 개국 30주년 특집 방송분에 대한 호평을 근거로 3부작으로 확대 제작해 당초 추석 연휴 편성이 잡혀 있었다며, 계획대로 제작을 마치고 임원 시사까지 진행한 상황에서 보도본부장이 2부까지만 시사한 뒤 방송 취소 결정을 내리고 11월 5일 현재까지 편성 계획을 잡지 않은 경위를 설명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공정방송을 위한 YTN 노사협약>에 근거해 공방위 소집 단계에서 보도본부장 출석과 직접 소명을 요구했으나 보도본부장이 불참한 만큼 사전 전달된 의견 이외의 추가 진술은 포기한 것으로 간주하겠다고 전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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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7일5분 분량
2025년 8월 공정방송위원회 정기회의 결과(피의자 이동 중계 관련 취재 지시의 건)
YTN 노사 공정방송위원회는 2025년 8월 28일 정기회의를 열고 다음 안건을 논의했습니다. <안건. 피의자 이동 중계 관련 취재 지시의 건> 2025년 8월 18일, 특검 2차 소환조사에 응하기 위해 서울남부구치소에서 서울 광화문 특검 사무실로 이동하는 김건희 씨 동선을 중계하는 과정에서 현장 취재진에게 사실상 교통법규와 취재윤리 위반을 요구하는 무리한 취재 지시가 이루어진 데 대해, 노측은 현장 기자가 교통법규 위반 소지를 적시 보고하고 취재 중단 의견을 냈음에도 ‘벌금 등은 회사가 책임질 테니 계속 따라붙으라’는 지시가 전달됐다며, 그 결과 YTN 취재진이 버스전용차로를 위반해 버스정류장에 11차례 진입하고 신호를 위반하거나 차선을 급변경하는 등 위법하고 위험한 취재를 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방송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사측은 김건희 씨 첫 소환 당시 동선을 따라붙지 않아 실시간 시청률 경쟁에서 뒤졌다고 판단하고 2차 소환 때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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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7일2분 분량
2025년 7월 공정방송위원회 정기회의 결과(김백 사장의 보도 지시에 관한 건)
YTN 노사 공정방송위원회는 2025년 7월 29일 정기회의를 열고 다음 안건을 논의했습니다. <안건. 김백 사장의 보도 지시에 관한 건> 2025년 2월 1일, 김백 사장의 직접 지시로 기독교 극우 성향 단체 세이브코리아의 윤석열 당시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기사화되어 다섯 차례 방송된 사안과 관련해, 노측은 공방위 소집과 심의대상자 출석 요구에도 불구하고, 김백 사장이 YTN 구성원들에게 어떠한 설명도 없이 사퇴한 데 대해 유감을 표했습니다. 해당 단체 집회에 대해서는 당초 보도 계획이 없었으나, 사장이 지역취재본부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보도 누락 경위를 묻고 보도를 지시한 데 대해서는 관련자 이견이 없다며 명백한 보도 개입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전화를 받은 지역취재본부장 역시 문제 소지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고, 기사를 작성한 기자와 데스크 역시 보도 가치에 공감하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측은 김백 사장이 사의를 밝힌

YTN지부
2025년 11월 7일6분 분량
2025년 6월 공방위 정기회의 결과 (제21대 대통령선거 보도평가·해외 특파원 현지 보도에 관한 건)
YTN 노사 공정방송위원회는 2025년 6월 26일 정기회의를 열고 다음 안건을 논의했습니다. <안건 1. 제21대 대통령선거 보도평가>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 이후 조기 대선으로 치러진 제21대 대통령선거 YTN 보도와 관련해, 노측은 YTN이 윤리강령과 방송편성규약 이외 별도 선거보도준칙 없이 방송통신심위원회 안내문으로 그 기능을 갈음하고 있다며, 공중파 방송 3사 모두 선거보도준칙을 가지고 있는 만큼 YTN도 마련해야 할 필요성을 짚었습니다. 앞서 시청자위원회에서 보도본부장이 저널리즘연구소에서 선거보도준칙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힌 데 대해서는, 사실상 소장 혼자 작업하는 것이냐며, 2022년 윤리강령을 개정할 당시에는 공정방송추진위원장이 주축이 되어 TF를 꾸리고 수개월 간 사내 토론회와 공청회, 외부 감수, 회람 등을 거쳤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측은 저널리즘연구소에서 선거보도준칙을 만들고 있는지 몰랐다며,

YTN지부
2025년 11월 7일4분 분량
![[쟁대위특보 19호] 유진 퇴출 5차 파업! 오늘 YTN 소유구조 토론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ab1f_49a2d8ecc445425ebd81503019d0632e~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ab1f_49a2d8ecc445425ebd81503019d0632e~mv2.webp)
![[쟁대위특보 19호] 유진 퇴출 5차 파업! 오늘 YTN 소유구조 토론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ab1f_49a2d8ecc445425ebd81503019d0632e~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ab1f_49a2d8ecc445425ebd81503019d0632e~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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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2일0분 분량
![[쟁대위특보 18호] 제2의 김백 꽂기 위한 음모 규탄](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ab1f_036d72a4d49046d291b3c48c82215aae~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c1ab1f_036d72a4d49046d291b3c48c82215aae~mv2.webp)
![[쟁대위특보 18호] 제2의 김백 꽂기 위한 음모 규탄](https://static.wixstatic.com/media/c1ab1f_036d72a4d49046d291b3c48c82215aae~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c1ab1f_036d72a4d49046d291b3c48c82215aae~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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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2일0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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