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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지분, 유진그룹에 낙찰' 중단 촉구 기자회견 (2023.10.23)






2023.10.23은 공기업들이 가진 YTN 지분의 매수자가 결정된 날입니다. 노조는 입찰이 이뤄진 서울 용산구 하얏트호텔 앞에서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윤창현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은 "권력을 가진 자들이 국민의 자산인 YTN 지분을 깜냥도 안 되는 민간 자본에 특혜로 팔아넘기는 범죄 현장에 와 있다"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그럼에도 입찰 결과, YTN 지분은 한세실업과 글로벌피스재단을 제치고 유진그룹에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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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총독부 양상우 사단의 YTN 경영권 찬탈을 강력하게 규탄한다

유진그룹 부역자로 YTN 이사 자리를 차지한 '양상우 사단'이 끝내 YTN 경영권 찬탈에 나섰다. 기존 YTN 경영조직을 이사회 산하로 재편하고, 소속 직원들까지 이사회 지원 부서로 이동시키며 이사회가 회사를 직접 경영하는 구조를 만들어버렸다. 겉으로는 신설 조직들을 CEO 직속 기구처럼 꾸며놨지만, 현재 사장이 공석인 상황에서 이는 결국 이사회가 직접 회

 
 
 
[성명] 이제 방미통위의 시간이다. 불법 최대주주 유진그룹을 YTN에서 즉각 퇴출시켜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마침내 정상화됐다. 청와대가 국회 추천 인사에 대한 임명 절차를 완료하면서 전체 위원 7인 중 6인이 선임돼 안건 처리에 필요한 법적 요건이 갖춰졌다. 그동안 방미통위는 위원회 구성이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유진그룹의 불법적인 YTN 지배를 사실상 방치해왔다. 그러나 이제 더는 유진그룹 퇴출과 YTN 정상화를 미룰 어떤 명분도, 어떤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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