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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고 압수수색 규탄 기자회견 (2023.9.19)



언론노조 YTN지부와 YTN 기자협회는 2023.9.19 서울 마포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발단은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의 고소였습니다. YTN이 태풍 특보 생방송 중 앵커백 방송사고를 내자, 이를 빌미로 이동관 위원장(당시 후보자)이 YTN 구성원들을 형사 고소한 겁니다. 그런데 경찰은 한술 더 떠, YTN PD와 그래픽 담당자까지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 모두 경찰에 소환 조사를 받았고, 휴대전화를 제출해달라는 요청조차 사전에 없었습니다. 노조는 '정권에 밉보이면 죽는다'는 보여주기식 엄포를 비판했습니다. 압수수색 영장은 나중에 검찰에서 반려됐고, 경찰은 사건을 무혐의로 종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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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가면을 쓴 방송장악 부역자들에게 경고한다. YTN을 넘보지 마라

유진그룹이 이달 말 예정된 YTN 주주총회를 앞두고 다시 YTN 이사회를 완전히 장악하기 위한 작업에 돌입했다. 오늘(12일) 열린 YTN 이사회에서 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4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 무더기 추가 선임 안건을 주총에 상정하기로 의결한 것이다. 유진그룹은 지난해 3월 YTN 주주총회에서도 유경선 회장의 절친과 유진 계열사 출신 인사 등을 무

 
 
 
[성명] 정족수 채운 방미통위, 불법 최대주주 유진그룹 즉각 퇴출하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의결 정족수가 마침내 갖춰지게 됐다.  국회 추천 인사에 대한 임명 절차가 진행되면 전체 위원 7인 가운데 5인이 선임돼 안건 처리에 필요한 법적 요건을 완비된다.  그동안 방미통위는 위원회 구성이 안 됐다는 이유로 유진그룹의 불법적인 YTN 지배를 묵인해왔지만, 이제 유진그룹 퇴출과 YTN 정상화를 미룰 그 어떤 구실도 남지 않았다.

 
 
 
[성명] 회사의 공지문은 거짓말이다

​ ​ 회사가 사장추천위원회와 관련한 공지글에서 또 허위 사실을 뻔뻔스럽게 늘어놨다. 노조에 노사 동수 구성을 골자로 한 사추위 수정안을 공식 제안했다고 밝힌 것이다. ​ 새빨간 거짓말이다. ​ 회사는 노조에 사추위 수정안을 제시한 적이 없다. 심지어 회사가 오늘(24일) 노조에 보낸 공문에도 "현재 5차 협의안을 마련 중입니다"라고 적어놨다. 행여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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