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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YTN 매각 승인' 규탄 기자회견 (2024.2.7)







2024.2.7. 결국 방송통신위원회가 YTN 매각을 승인했습니다. 노조는 윤석열 정권의 YTN 사영화 시도가 언론장악 수준을 넘어 범죄의 영역으로 들어왔다고 비판했습니다. 법적 투쟁을 통해 반드시 YTN의 원래 자리를 되찾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순표 한국기자협회 언론공공성수호 특별위원장은 "30년 가까이 몸 담은 YTN이 말도 안 되는 자본에 공공성을 잃고 팔려나가는 데도 그저 지켜만 봐야 했다"라고 열변을 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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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이사회는 유진 퇴출의 당위성을 재확인해줬을 뿐이다

​ 사측이 최근 '이사회 리포트'라는 제목으로 이사회 논의 사항을 사내에 공지했다. 핵심은 법과 사규, 단체협약을 위반한 방송편성 개입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저널리즘책무위원회의 활동 내용이다. ​ 고품질 저널리즘 구현, 뉴스룸 구성원의 심신 건강 지원, 포상제도 개선 등 책무위가 추진한다는 프로젝트는 모두 보도국이 주체가 돼 논의하고 결정해야 할 사안이다

 
 
 
신입사원 안 뽑고 정년퇴직자 월급 주는 회사, 제정신인가

회사가 최근 비밀리에 정년퇴직자들을 재고용하는 계약을 잇따라 맺었다. 수년째 최대 규모 적자를 이유로 비용 절감을 강요하고 미래를 위해 사람을 뽑을 돈이 없다며 허리띠를 졸라매라고 하더니, 뒤에서는 몰래 정년퇴직자들 주머니에 회사 돈을 쏟아붓고 있었던 것이다. 인력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한시적으로 정년퇴직자를 재고용할 수는 있다. 그러나 최근 확인된 사례

 
 
 
유진총독부 '양상우 사단'의 보도 개입 및 통제 시도를 거부한다

유진총독부 '양상우 사단'의 보도 개입 및 통제 시도를 거부한다 ​ ​ '양상우 사단'이 임의로 꾸린 이사회 조직 저널리즘책무위원회가 본격적인 보도 개입과 통제에 나서고 있다. 이른바 '보도 자율성 침해 조사'라는 명목으로 개별 보도국 구성원들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책무위는 감사실을 통해 취재기자 등에게 연락해 수년 전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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