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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재벌 소유 YTN은 재앙... 대통령실 '돌발영상' 대응은 오버"

최종 수정일: 2023년 4월 26일

YTN까지 재벌을 대변하면 언론 지형이 크게 왜곡될 거라는 지부장 인터뷰입니다. 노조는 매각 과정에서의 불법적 요소를 면밀히 검토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습니다. 관련 보도 링크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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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우 측근 또 임원 채용...탐욕의 끝은 어디인가?

유진 자본의 부역자 양상우의 만행이 점입가경이다. 한겨레신문 사장 시절 측근이 YTN 임원으로 또 신규 채용됐다. 회사는 김광호 전 한겨레신문 경영기획실장이 새로운 신임 상무이사로 선임돼 오늘(20일)부터 출근한다고 밝혔다. 양상우의 한겨레신문 사장 시절 대표적인 측근으로, 무차별적인 비용 통제 압박으로 악명이 높은 인물이라는 게 한겨레 내부의 전언이다.

 
 
 
이사회와 사장 대행은 회사의 생존까지 볼모로 삼으려는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오늘 전체회의에서 YTN와 연합뉴스TV에 대해 사장추천위원회 미구성에 따른 시정명령을 의결했다. 오는 7월 31일까지 사추위 구성안을 마련하고 이사회 의결과 정관 개정 등 필요한 절차를 마무리하라는 것이다. 특히 YTN에 대해서는 연합뉴스TV와 달리 노사 교섭이 교착 상태라는 이유로 방송법 18조에 따른 처분을 부과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성명] YTN 저널리즘을 강탈하는 책무위는 해체하라!

YTN 저널리즘을 강탈하는 책무위는 해체하라! 역대 공정방송추진위원장 7인 공동 성명 윤석열 정권의 위법한 방송장악 시도에 편승했다가 최대주주 지위 상실 위기에 놓인 유진그룹과 유진이 꽂아 넣은 이사회가 마침내 YTN의 보도 독립성을 강탈하려 하고 있다. 우리 역대 YTN 공정방송추진위원장(이하 공추위원장)들은 지난 세월, 정권의 변동과 YTN 소유구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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