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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남을 찾습니다'...YTN 쟁의 1년, '유진 퇴출' 결의와 연대의 밤!

5월 27일
1분 분량

언론노조 YTN지부는 지난 2008년 ‘MB 낙하산 사장’이 꽂히면서 시작된 정권의 방송장악 시도에 맞서 끈질긴 공정방송 투쟁의 역사를 기록해왔습니다.


지금까지 세 번의 큰 파도를 넘었고, 지금 마지막, 가장 높은 파고를 넘어서는 중입니다.


천박한 유진자본에 맞서 싸우고 있는 우리의 변함없는 목표는 공정방송 쟁취! 투쟁!


YTN지부는 쟁의 돌입 1년을 맞아 '윤택남'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YTN의 공정방송 투쟁 역사와 승리의 경험을 되새기고, ‘유진강점기 종식, YTN 독립’을 향한 결의를 다지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다함께 '윤택남 찾기' 게임 퀘스트를 통과, 이제 마지막 미션만을 남기고 행사 시작
다함께 '윤택남 찾기' 게임 퀘스트를 통과, 이제 마지막 미션만을 남기고 행사 시작

이호찬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

김현식 민주언론시민연합 상임공동대표


<시그널 YTN> “과거는 바꿀 수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긴 윤택남은 어디에
<조합원 경과보고> 하루하루 꾸준히 투쟁한 날들이 쌓여 1년

YTN에서 일한다는 것. 동료들과 공정방송 투쟁에 함께하겠다는 약속이었고,

언론노동자의 초심을 지키겠다는 나와의 싸움이기도 했습니다.

매번 우리는 어떤 이유로, 어떤 투쟁을 해왔을까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투쟁이야기 '꼬투리'
꼬리에 꼬리를 무는 투쟁이야기 '꼬투리'

사회자 : 이준형 언론노조 정책전문위원

게스트 : 정유신, 김민식, 김세호, 최가영


매번 함께하진 못해도 YTN의 끈질긴 싸움을 지켜보고 응원하는 분들의 목소리를 모았습니다.


모범조합원 시상식- 김명섭, 김현미, 한동오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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